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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IYF 목사, 박 대통령 케냐 순방 행사 참석…케냐타 대통령 면담
2016-06-07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을 통해 물꼬를 튼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교류가 민간 외교로 이어지고 있다. 박 대통령의 방문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국제청소년연합(이하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와 IYF 소속 학생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케냐 국빈 방문 중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오전 박옥수 목사와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과의 면담도 성사됐다. IYF는 케냐정부의 국경일 행사 공식 초청으로 케냐를 방문한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1일 케냐 나쿠루에서 열린 마다라카데이(자치정부 수립 기념 국경일) 기념행사에 케냐정부 초청으로 참석했으며, 2일 오전에는 나이로비의 스테이트하우스에서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옥수 목사는 5월 31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케냐 한류 문화행사에도 참석했다. 박옥수 목사는 2일 케냐타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케냐에서 진행되고 있는 IYF의 인성교육에 대해 소개했고, 케냐타 대통령은 케냐에서 청소년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즉석에서 담당 장관을 불러 실무적인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했다. 박옥수 목사와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과의 면담은 케냐정부가 IYF측에 공식 초청장을 보내 박옥수 목사를 마다라카데이 행사에 초청한 것을 계기로 성사되었으며, 마다라카데이 행사에서는 IYF 소속 학생들이 축하 공연을 하고 한국의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케냐 전통곡을 불렀다. 2001년 박옥수 목사에 의해 설립된 IYF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로 특히 아프리카에서는 청소년 캠프와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육 인프라 사업 등을 각국 정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케냐에서는 지난 2008년 개최된 케냐 피스 페스티벌을 비롯해 매년 청소년 캠프를 개최하고 있으며, 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케냐 교육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정규 교과목 반영이 논의되고 있다. 또한, IYF는 케냐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케냐의 한인 공중파 방송국인 GBS(GoodNews Broadcasting System)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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