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상반기 박옥수 목사 대구 성경세미나 시작

53일부터 시작된 전국 5개 도시 순회 2023 상반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광주와 인천, 대전에 이어 5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영상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이 말씀을 듣고자 성경세미나를 찾았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성도들은 가판전도부터 신앙서적 죄에서 벗어나를 활용한 책 전도, 전도여행, 찾아가는 실버대학, 외국인전도 등 부서별 활동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성경세미나 소식을 알렸습니다. 또한 대구 시내 주요네거리의 아스트로 비전과 TBC TV, TBC FM 라디오를 통해 온 대구 시민들에게 성경세미나를 광고했습니다.

 

인터뷰) 서경희 / 개나리 실버대학 교사

인터뷰) 손인모 / 기쁜소식성주교회

 

일찍부터 로비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참석자들로 가득했고, 성경세미나의 시작을 알리는 찬송이 울려퍼지는 동안 1300개 객석이 서서히 채워져 갔습니다. 첫날 기쁜소식 구미교회 박정수 목사의 대표기도 이후 기쁜소식인천교회 도레미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오랜만에 대구를 방문한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솔로 무대부터 오케스트라, 전체합창까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으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성경에 초점을 맞추어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박옥수 목사. 이번 대구 성경세미나에서도 첫날부터 새 언약을 주제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율법을 지킬 수 없기에 새 언약을 주셨고, 그 언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약속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성경세미나를 통해 성경을 그대로 믿고 죄에서 벗어나 복된 삶을 살길 바랐습니다.

 

이튿날엔 히브리서 10장을 갖고 우리가 거룩하고 영원히 온전케 되었다는 말씀을 거듭 반복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선 어떤 이도 차별하지 않고 사랑하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셨는데, 이젠 이론이 아닌 마음으로 이 말씀을 믿고 모두 천국에 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박옥수 목사와 성경에 대해 갖고 있던 의문이나 신앙 고민을 갖고 질의응답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이선경 / 기쁜소식대구교회
인터뷰) 조영환 / 기쁜소식수성교회

 

오직 성경을 중심으로 참된 복음만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의 성경세미나. 광주와 인천, 대전에 가득했던 구원의 은혜가 이번 대구 성경세미나에서도 크게 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굿뉴스티비 박승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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