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더해가는 강릉캠프
<앵커> 말씀의 향연이 깊어지면서 하루 남은 2차 겨울캠프는 아쉬움이 더해갑니다. 약속과 믿음 가운데 진행 중인 강릉캠프 소식을 전합니다. <리포터> 한 주간 내려진 눈들이 햇빛을 받아 녹듯이 강릉 겨울캠프 참석자들 마음에 말씀이 스며듭니다. 새벽 체조와 함께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오전 오후에는 말씀으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3일 동안 오전 말씀을 전한 이한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저녁 말씀 강사 이헌목 목사는 창세기 41장에 요셉이 애굽 총리가 되는 내용에 대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하나님이 이미 약속을 이미 나에게 다 베풀어 놓으셨는데, 내가 참 말씀을 믿는 믿음이 아니라 내가 하려는 마음 때문에 은혜를 못 입고, 저도 마음이 약한 사람이니까 육에 잘 이렇게 반응하는 사람인데 말씀에 반응하면 하나님이 저에게도 은혜를 베푸시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 김영화(기쁜소식광명교회) <리포터> 자신의 지혜로 흉년을 대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았을 때 모든 것을 요셉에게 맡겼듯이 우리도 우리의 힘으로 신앙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자고 전했습니다. 죄 사함을 받고 더 이상 자신이 중심이 아닌 예수님이 중심이 되고 예수님의 의를 세우는 것이 진정한 신앙임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말씀을 들으면서 참 마귀에 속아서 나발과 상관하면서 삶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참 말씀 들으면서 은혜가 됐고, 말씀 들으면서 많이 뉘우쳤습니다. - 김명일(기쁜소식성북교회) <리포터> 이후 각 격실에서 2부 그룹모임을 통해 들었던 말씀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겨울 캠프를 통해서 참석자들 마음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신앙 생활이 기대됩니다. Good News TV 이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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