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4,5지역 성경세미나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30일 화요일 Good News Today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강남교회 지역 성경세미나가 계속됩니다. 월요일 화요일 이틀간 3,4,5지역 주관으로 서울 국제전자 센터에서 열리는 성경세미나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4월 말에 있을 대전도집회를 앞두고 기쁜소식 강남교회 지역 집회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세 번째 바톤을 받아 3월 29, 30일 이틀에 걸쳐 국제전자센터에서 3,4,5 지역 집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인터뷰> 집회가 결정되고 나서 저희 세 개 지역이 박상일 목사님을 모시고 연합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 되는 즐거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이번 집회를 그런 마음으로 준비해야 된다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총무들이 하루 모여서 기도회를 갖고, 또 세 개 지역 구역장들이 모여서 마음을 연합하는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 이종한(기쁜소식강남교회 3지역 진행) <리포터> 이 날 사회를 맡은 이형모 장로는 교회는 여러분들이 찾아오시는 곳이지만 이 장소는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오는 곳입니다. 라며 참석자들에 대한 열린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마하나임 신학생들이 준비한 신나는 아카펠라와 나날이 화음이 아름다워져 가는 강남교회 의 합창단의 찬양으로 부드러워진 분위기 속에서 박옥수 목사의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누가복음 16장 부자와 나사로의 예화를 통해 하나님과 마음을 같이 하는 신앙에 대해 전한 박옥수 목사는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생전에 마음을 꺾지 않고, 자기 만족 속에 살다가 멸망을 당한 부자의 이야기는 자신을 비우고 복음을 받아들인 삶의 간증을 더욱 아름답고 생생하게 들려지게 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재앙을 만나지 않아도 마음을 꺾고 미련한 사람은 재앙을 만나도 마음을 꺾지 않은 채 자기 생각을 주장한다는 마지막 메시지는 이번 집회의 의미를 정확하게 되새겨 주었습니다. 이어지는 2부 신앙상담에는 곳곳에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역 집회의 열기가 대전도집회를 더욱 소망스럽게 합니다. Good News TV 송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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