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월드캠프 개막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17일 수요일 Good News Today입니다. 2010 페루 월드캠프가 시작됐습니다. 세 번째 개최된 월드캠프로 해를 거듭할수록 남미 젊은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개막식 현장을 전합니다. <리포터> 2010년 세 번째로 이어지는 월드캠프가 잉카의 제국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0개국에서 참석한 약 1800여명의 학생들이 월드캠프가 일주일 동안 열리는 신치로카클럽에 모였습니다. 지난 캠프 때 만났던 친구들과 또 다시 만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도전, 교류, 연합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제가 여기 있으면서 함께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입니다. 참 기쁘고 많은 사람을 만나길 바라며 우리를 위해 만든 많은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알고 싶습니다. -로사마리아 (페루) <리포터> 드디어 개막식이 막을 열었습니다. 각 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그 나라의 전통댄스를 선보였습니다. 특별히 한국 학생들의 태권무와 부채춤은 큰 인기를 끕니다. 도기권 IYF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며 페루의 많은 저명인사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대회장 박옥수 목사는 현실의 생각을 이기지 못해 일어나는 청소년들의 문제를 야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만이 생각을 이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저는 2008년부터 참석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좋은 경험입니다. 우리의 근본된 마음을 배우고 모든 시간을 통해 마음을 낮출 수 있습니다. 에콰도르에서 38시간 여행을 했는데 여기 있는게 정말 기쁩니다. - 에스떼반 말도나도 (에콰도르) <리포터> 대회 이틀째인 내일 아카데미와 스캐빈저 헌트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Good News TV 박인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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