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링컨하우스스쿨 MT
<앵커> 링컨하우스 부산스쿨 학생들이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봄이 조금 일찍 찾아오는 제주에서의 MT는 학생들에게 새학년이 되는 준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리포터> 아름다운 꿈의 섬 제주에서 링컨하우스 부산스쿨 학생들의 새학년 맞이 MT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링컨스쿨에 입학해 모든 것이 새롭고 서먹하기만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지나가 2학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학년을 시작하기 위해 제주도에 모인 58명의 학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링컨다운 마음의 삶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30개국에서 열릴 세계대회를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기 위해 진지한 태도로 댄스를 배우기도 하고 영어 연극, 팝송, 게임 등을 통해 영어 공부도 합니다. 또 초콜릿 체험장, 자전거 투어, 낚시, 명랑운동회 등을 하며 즐거운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을 인터넷으로 함께 들으며 마음의 세계를 배워 나갑니다. 그날 있었던 일들과 마음의 이야기들을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나누며 하루를 정리합니다. 교회의 사랑과 가르침 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58명의 부산링컨스쿨 학생들은 푸른 섬 제주에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까지 이어질 이번 MT를 통해 좀 더 성숙한 링컨학생의 모습을 갖추고 2010년 한 해에도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갈 것입니다. Good News TV 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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