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회 2차 대덕여름캠프 복음반

[아나운서]

한편 2차 대덕 여름캠프가 열리고 있는 대덕 수양관의 복음반 열기가 뜨겁습니다. 푹푹찌는 가마솥 더위에도 복음반 참석자들은 말씀 삼매경에 빠지는데요.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초록빛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대덕수양관에서 진행된 제472차 여름캠프. 시간마다 전해지는 말씀은 성도들의 어지러운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특히 수양회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음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2차 대덕 캠프 복음반에서는 기쁜소식수성교회 이강우목사, 순천교회 신건하목사, 청주교회 홍성호목사, 포항교회 백승동 목사 등 여러 목회자들이 강사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여전히 죄인이라는 내 생각과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는 말씀의 싸움. 참석자들은 마음을 열고 가만히 말씀을 들으며,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국경순 / 전라남도 화순시

 

세종시에서 온 이택용씨. 자신의 행위를 보지 않고 예수님의 공로로 값없이 온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구원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이택용 / 충청남도 세종시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을 조율하는 시간. 47회 여름캠프는 다음 주 3차와 실버캠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굿뉴스티비 신동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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