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마약 책임자 컨퍼런스 둘째 날

[아나운서]

월드캠프와 동시에 개최됐던 제1회 아시안 마약 책임자 컨퍼런스도 본격적인 일정을 치렀는데요 이 소식 자세히 전합니다.

 

[멘트]

4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리는 제 1회 마약 책임자 컨퍼런스가 둘째날을 맞이했습니다. 필리핀 정부에서 그 동안 해결하지 못하고 있던 마약문제들, 하지만 IYF 마인드강연이 필리핀의 학생들의 마음을 바꾸며 마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둘째날 마인드교육원의 홍보영상 시청후 본격적인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습니다. 오전에는 제너럴 산토스시의 로넬 리베라 시장이 재너럴 산토스시의 마약 방지 모범 사례그리고 필리핀 내무부 레오앙헬로 레우테리오 부 감찰관이 경찰청의 마약 방지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레오앙헬로 레우테리오 / 내무부 부 감찰관

 

오후 라이쳐스와 가스펠그룹 리오몬따냐의 어깨가 들썩이는 공연이 강연 전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이어 보건부 아이반호 에스카틴 프로그램 매니저와 버지니아 테하노앙 타굼시 주심 판사, 그리고 마약 집행기관 루엘 라살라 부회장의 강연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아이반호 에스카틴 / 보건부 프로그램 매니져 

인터뷰- 루엘 라살라 / 마약 집행기관 부회장

 

그 후 알란 렐리온 타굼시 시장이 타굼시의 마약방지 모델 사례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알란 렐리온 / 타굼시 시장

 

마지막으로 강사 박옥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박목사는 다양한 예화를 통해 마약환자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면, 마약의 유혹에서 벗어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필리핀 타굼시와 IYF의 협력을 통해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변화, 이번 마약책임자 컨퍼러스를 시작으로 새롭게 변화될 필리핀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굿뉴스티비 박법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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