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립요양병원 원목실 개원예배
<앵커> 마산시립요양병원에서 원목실 개원 예배가 있었습니다. <리포터> 마산시 하포구 우산동. 마산시립요양병원에서 원목실 개원 예배가 열렸습니다. 손도수 회장님의 요청으로 기쁜소식선교회가 운영하게 될 원목실 개원예배엔 병원 관계자와 IYF 대표고문 박옥수 목사 외 여러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우왕의료재단 손도수회장은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는 환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질 것에 소망스러워했습니다. <인터뷰> 환자들이 실질적으로 인제 신체적인 그 어떤 그, 물론 그 고통도 있지마는 뭐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가 정신적인, 영적인 어떤 그런 걸 좀 많이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많아요. 특히 요즘. 우리 환자들한테 아마 영적인 도움이 안 되겠나 싶습니다. 우리 환자들이라 그런거는 물론 가족이 있고, 가족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정신적으로 좀 피폐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한테 아마 하나님이 좋은 말씀을 주면 좀 안정적인 병실 생활을 해서 좀 쾌유가 빨리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서 원목실을 개원했습니다. - 손도수 회장(마산태봉병원재단) <리포터> 병원이 기쁜소식마산교회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회와 자주 왕래해 온 손도수 회장은 2009 아프리카 의료봉사단 참가를 계기로 IYF에 마음을 열고 굿뉴스 의료봉사회의 고문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한 박옥수 목사는 개원을 축하하며 원목실을 통해 예수님과 마음이 연결되어 모든 문제와 두려움을 이기고 복된 삶을 살길 바랬습니다. 원목으로 부임한 기쁜소식마산교회의 박경수 목사와 노금령 집사도 병원에서 자유롭게 복음을 전해 많은 사람들이 거듭날 것을 기대했습니다. 하나님이 선교회에 여는 새로운 복음의 장이 교회에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Good News TV 김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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