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주간기쁜소식지 발행 시작
<앵커> 이제 주간 기쁜소식지를 미국에서도 볼 수 있게 됐는데요. LA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발행이 시작 됐습니다. <리포터> LA에 주간 기쁜소식 신문이 창간되어 감사합니다. LA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은 지난 주일 인쇄된 창간예비호를 가지고 나가 LA지역에 배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문사를 시작할 수 있게 주간 기쁜소식지 편집장이신 심철 장로를 보내주셨습니다. - Annie Park(LA주간기쁜소식) <인터뷰> 지난주에 창간 예비호가 나왔는데, 주님 앞에 너무 감사한 것이 이번 심철 장로님께서 오셔가지고 우리에게 그 한국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이 이 신문을 통해서 또 많은 일들을 하신 부분들을 듣게 되면서 여기 계신 김상열 목사님께서 참 이렇게 마음을 또 이제 하나님이 이 일들을 위해서 우리 장로님을 보내셨다고 하는 그런 마음이 - 서진건 장로(LA주간기쁜소식) <리포터> 심철 장로는 하나님께서 신문을 통해 일하시고 사람들이 강남교회로 연결된 수많은 간증들을 이야기했고, 하나님께서 이곳 LA에서도 힘 있게 일하셔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신문을 통해 바뀔 것을 소망합니다. 현재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신문 제작을 진행중입니다. 주간 기쁜소식 신문으로 LA지역이 덮일 것을 생각할 때 소망스럽습니다. <인터뷰> 이렇게 하나님이 여러 가지 이 부분들을 이렇게 도와주시는 것도 이렇게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가구들 모으는 부분이나, 또 준비하는, 컴퓨터를 준비하는 것이나 다 이렇게 주님이 이렇게 도와주셔서 참 이렇게 원활하게 신문사를 참 이렇게 차릴 수가 있었고, 또 인쇄를 하는 부분에도 오렌지카운티 교회에 형제님들이 한 마음으로 또 인쇄소를 알아봐 주셔서 이렇게 저희들이 아주 싼 값에 좋은 조건으로 이렇게 인쇄를 계속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 황성욱 집사(LA주간기쁜소식) 제가 이 일을 해본 적이 없고, 또 이렇게 제가 디자인 감각도 없고, 참 그런 사람인데 이 일을 맡게 돼서 너무 이렇게 처음엔 부담스럽고 그랬는데, 처음에 창간 예비호를 하면서 정말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을 봤거든요. 제가 참 많은 실수를 했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프린트 하기 전에 다 드러나게 해 주셔가지고 정작 인쇄는 이렇게 정상적으로 나오는 걸 보면서 한 부분 한 부분 할 때마다 정말 하나님을 구하는 - 박설아(LA주간기쁜소식) <리포터> Good News TV Annie Par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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