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환호의 문화의 밤
<앵커> 전도여행을 떠난 페루 굿뉴스코 8기 단원들이 잉카 문명의 중심지인 쿠스코에서 문화의 밤을 열었습니다. <리포터> 페루 리마 굿뉴스코 8기 단원들이 유적지 쿠스코를 방문했습니다. 리마에서 버스로 21시간 가량 걸려 도착한 쿠스코는 잉카 문명이 숨 쉬는 마추픽추가 있는 곳으로 해발 34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단원들은 내년 페루 월드캠프와 복음을 전하기 위해 14일 문화의 밤을 열었습니다. 세계 각국 공연과 굿뉴스코 단원의 체험담 그리고 연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날 시청극장엔 대학교와 TV 홍보를 통해 소식을 들을 540여명이 자리했습니다. 윌리엄 전도사의 메시지가 끝날 때까지 일어나는 사람 없이 모두 진지하게 경청했습니다. 복음을 더욱 자세히 전하기 위해 IYF 학생들과의 상담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았습니다. 단원들은 고도가 높은 곳에서 공연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복음을 전하면서 그 어느 때 보다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페루IYF는 이번주엔 굿뉴스코 2차 워크샵을 엽니다. 쿠스코에서 일하신 하나님이 굿뉴스코 워크샵과 월드캠프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Good News TV 임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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