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부룩클린 성경세미나 둘째날 소식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13일 수요일 굿뉴스 투데이입니다. 부룩클린에서 열리는 뉴욕 바이블 크루세이드 둘째날 소식입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강사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성경속의 하나님의 사랑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리포터> 뉴욕 성경세미나 둘째날 부룩클린 구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울립니다. 성경세미나에는 말씀이 있고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있습니다. 말씀을 듣기 전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찬양을 통해서 딱딱하고 굳어진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우태직 단원의 독창과 송일용 박진영 단원의 듀엣곡은 듣는 이의 귀를 기울이게 하였고 이혜림 단원의 바이올린 연주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이어진 합창단의 전체 합창은 성경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들뜨게 했습니다. <인터뷰> 조엘 / 참석자 솔로 부르신 단원과 합창단 모두가 너무 잘 짜여 있었고, 하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그 분들을 힘있게 쓰시는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노래를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스테파니 / 참석자 말씀 듣기 전의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제 마음이 합창단을 통해 기쁨으로 차 있었습니다. 그 후 목사님의 말씀은 제 기쁨을 두 배로 채워주셨습니다. <리포터> 이어서 박옥수 목사는 위궤양에 걸렸다가 믿음으로 나았던 간증을 하며 생각의 선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청중들은 형편에서 오는 마땅한 생각을 거절하고 말씀을 믿는 편으로 마음을 정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굿뉴스 TV, 서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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