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하우스광주스쿨 영어캠프
<앵커> IYF 광주센터에서 11일부터 사흘간 영어캠프가 열렸습니다. 링컨하우스 광주스쿨 신입생들이 부담을 잊고 영어를 즐기는 현장을 찾아가 봅니다. <리포터> 지난 10일부터 링컨하우스 광주스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잉글리쉬 빌리지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리더를 필요로 하는 세계화 시대에 대비하여 링컨하우스 광주스쿨이 영어 특성화 교육 중 하나로 진행 되었으며, 학생들이 공부 속에 어려운 영어를 실생활에 신나고 재미있는 영어로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이번에 저희는 두 번째 영어캠프를 1학년 학생들과 가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마음을 받아서 학생들은 학교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영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영어 캠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영어에 마음을 열 수 있었고 부담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영어를 말할 수 있고 밝고 깨끗한 마음으로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믿음과 도전으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타니샤(링컨하우스 광주스쿨 교사) <리포터> 렉쳐 시간에는 영어의 기초적인 발음과 실용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고, 영어 퀴즈, 싱어송, 댄스, 쿠킹타임 등을 통해 팀원들이 힘을 합하여 각 부스에서 요구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영어에 대한 벽을 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준비를 하면서 연극 하는 부분에서도 부담스럽고, 부끄럽고, 또 잘 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많이 되었는데, 이게 부담을 하나 하나 넘을 때마다 내 마음에 영어에 대한 즐거움도 다시 올 수 있게 되었고, 이러면서 또 더 큰 부담도 더 넘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최성아(링컨하우스 광주스쿨2) <리포터>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각 조별로 주제를 정하여 즉석에서 만들어 낸 트루 스토리, 바이블 스토리, 탈랜트 쇼 등을 직접 번역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인터뷰> 링컨에 와서 학생수련회 때도 할 수 없었던 일을 제가 이런 거 해본 적 한 번도 없는데 교회에 있으면서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링컨에 와서 하나님의 세계를 알면서 제가 이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연습도 안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참 기도하면서 제 마음을 내려 놓으니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제가 이런 일도 할 수 있고, 제 마음을 낮추고 하니까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서휘재(링컨하우스 광주스쿨1) 오늘 막상 이렇게 하고 막 마음 꺾고 일단 해 보니까 애들이 막 웃어주고 그러니까 너무 보람찬 거 같고, 재밌고, 또 한 번 더 하고 싶고, 좀 행복해요. - 안준형(링컨하우스 광주스쿨1) <리포터> 이번 잉글리쉬 빌리지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실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어려운 과제를 수행함으로서 마음을 낮추고 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고 연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Good News TV 김정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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